지열발전소 건설지역 환경평가체계의 구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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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고갈에 대비해 재생가능 에너지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일본의 지열 에너지는 지열 자원량으로서 세계 3위의 부존량을 갖고 있다. 그러나 1999년 이래 일본의 지열발전소는 건설되지 않고 있다. 지열 발전의 최대 장점은 일본의 자체적인 재생가능 에너지이다. (독: 독립행정법인) 산업기술총합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 일본의 지열 자원량은 2,347만 kW에 이르고, 국립공원 등과 같은 특별보호지구에서도 425만 kW의 전력을 확보할 수 있다. 특별보호지구의 지열 에너지 부존량은 2011년 일본의 지열발전소 총설비용량 53만 kW의 8배에 이르고, 개발의 가능성도 크다.
- 저자
- Yoshiko Imaok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0(11)
- 잡지명
- 環境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74~677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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