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서양 라브라도 대륙주변부의 조구조 발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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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브라도 대륙주변부는 층서, 조구조 및 고환경의 상호관계를 연구하기위한 많은 자료를 제공해준다. Hopedale분지 및 Saglek분지의 시추공자료 분석에 근거하여 새로운 층서 고생물자료와 대비된 광역 탄성파 자료해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를 조구조 층서도표에 요약하였으며, 주요 암상에 대한 지질시대를 제시하였고, 보다 명확한 퇴적 및 고환경사를 제공하였다.
○ 시추공에서는 6개의 주요 광역부정합면을 인식하였고, 탄성파 단면에서는 좀 더 많은 부정합면을 해석하였다. 가장 오래된 부정합면(백악기)은 열개 및 해저면 확장 조구조와 관련되고, 여러 단계의 열개과정과 관련되었다.
○ 팔레오세~초기 에오세에는 북쪽에서는 원시 아이슬랜드 열점 때문에 일어난 화산작용에 의해서, 그리고 라브라도 해에서는 해저확장 방향 전환 때문에 부정합이 발달되었다. 많은 부정합면이 남서 그린랜드 해양 및 그랜드 뱅크에서 알려졌으며, 그 원인은 여러가지 메카니즘으로 설명되었다.
○ 이 논문에서는 탄성파 자료에서 보이는 구조와 연관하여 Hopedale분지에서의 석유부존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특히 이 분지 내의 근원암 및 저류층으로 매우 유망한 Bjarni층에 대하여 집중 논의하였다.
○ 한국은 동해, 남해 및 서해의 3개 해저역으로 구분된다. 각 해역은 1개 이상의 퇴적분지를 포함한다. 즉, 동해에는 울릉분지가, 남해에는 제주분지, 소코트라분지, 도미분지가, 서해에는 군산분지, 흑산분지 등이 존재한다. 각각의 퇴적분지는 동일한 분지생성 기원 및 조구조 발달사를 갖는다.
○ 한국퇴적분지에서 층서, 조구조 및 고환경 연구와 상호 대비를 위하여 상세한 2D, 3D지구물리탐사 및 퇴적심을 대상으로 한 많은 양의 시추자료가 요구된다. 또한 각각의 분지에 대하여 독립된 석유시스템 정립이 필요하며, 석유부존 유망지역(구조)에 대하여 정밀 연구가 요구된다.
- 저자
- Kate Dickie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8
- 잡지명
- Marine and Petroleum Ge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63~1675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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