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대륙주변부: 지각구조 및 분화
- 전문가 제언
-
○ 우루과이 대륙주변부에는 Punta del Este, Pelotas, Oriental del Plata 등 3개의 퇴적분지가 존재하며, 그들의 생성기원은 곤드와나 대륙의 분리 및 대서양의 형성과 관계된다.
○ 2D 다채널 반사법 탄성파자료, 중력 및 자력탐사자료를 이용하여 우루과이 대륙주변부를 연구하였다. 전형적인 남대서양 대륙주변부에서와 같이 우루과이 대륙주변부는 화산성 열개타입이다. 상당규모의 쐐기형 해양경사반사면(SDRs)이 탄성파단면에서 인지된다.
○ SDRs, 수평의 현무암층흐름, 고속도의 지각 하부층(HVCL)이 전이지각을 이룬다. SDR씨퀀스는 최대넓이 85km이며, 대륙주변부에 평행발달하나 연속되지 않고, 중앙부에서 끊긴다. 해양지각은 단층 발달로 심하게 교란되었으며, 후 열개 퇴적층에도 영향을 끼쳤다. 해양지각 상에 퇴적심이 존재하고, 화산탄이 탄성파단면에서 관찰된다.
○ 대륙지각-SDRs-수평의 현무암층흐름-해양지각구조가 자력 이상도에 나타난다. 정 중력 이상대는 대륙붕 단과 관련되고, 정 자력 이상대는 SDR씨퀀스의 육지쪽 끝부분과 대비된다. 연구해역 내 여러 지각변이 현상과 관련하여 NW-SE향의 트란스퍼 단층, Rio de la Plata Transfer System(RPTS)의 존재를 제시하였으며, 이 단층대를 기준으로 우루과이 대륙주변부를 2개의 segment로 분리하였다.
○ 한국은 동해, 남해 및 서해의 3개 해저역으로 구분된다. 각 해역은 1개 이상의 퇴적분지를 포함한다. 즉, 동해에는 울릉분지가, 남해에는 제주분지, 소코트라분지, 도미분지가, 서해에는 군산분지, 흑산분지 등이 존재한다.
○ 울릉분지는 후 열도분지이고, 군산분지, 흑산분지는 내 대륙분지이다. 남해의 소코트라, 도미분지는 성인적으로는 제주분지와 동일하고, 이들 역시 후 열도분지이다. 특히 제주분지의 동남쪽에 위치한 오끼나와 트러프는 활성적 후 열도분지이며, Transfer단층이 발달하여 수개의 segment로 나뉜다. 이 논문의 연구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고 사료된다.
- 저자
- Matias Sot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8
- 잡지명
- Marine and Petroleum Ge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76~1689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