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에너지 저장기술에 의한 전력부하 평준화의 가능성

전문가 제언

○ 축 전과 축 열 등의 에너지절약기술은 낮과 밤 동안의 전력수요변동에 대응하여 화력발전에 의한 조정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이 추진되어왔지만 여기에 더하여 앞으로는 재생가능에너지의 출력변동에 대응하기위한 역할도 기대가 되고 있다. 이 문헌은 에너지절약기술에 의한 전력부하평준화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해서 에너지절약기술과 재생가능에너지를 결합시킨 시스템을 설명한 내용이다.

○ 현재 세계 각국은 지속가능한 저탄소사회로의 이행과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의존도를 서서히 높여가는 노력을 하고 있다. 2009년도의 세계 장기에너지수급전망에 의하면 2030년까지 태양광발전을 2005년 대비 37배(원유환산 1,300만kL), 풍력발전을 6.1배(원유환산 269만kL)도입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일본도 이때까지의 에너지기본계획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 이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등장한 문제들이 바로 에너지절약기술에 의한 전원의 전력부하평준화 가능성이다. 그것도 화력발전만이 아니고 기후변동에 따라 출력변동이 불가피한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까지 고려한 것이라야 하며 한 거름 더 나아가서 전력의 공급 측과 수요 측을 조정하여 항상 원활하게 평준화를 최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Smart Grid라야 하는 것이다.

○ 이를 위해 요구되는 것이 양수발전과 2차전지인 니켈 수소전지, 리튬이온전지, 나트륨 유황전지, 산화환원반응전지 등의 부하평준화용 축전기술이다. 이 중에서도 나트륨 유황전지는 비용저감과 수만kW급 대용량에 적합하여 공장이나 빌딩 등의 대규모전력수요처에 이용할 가능성이 큼으로 앞으로도 더욱 연구개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우리나라도 화석연료의사용을 최대한 저감하고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사용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이상, 앞으론 축 전력과 축 열 기술개발을 통하여 전력수급 측과 수요 측 양방을 조정할 수 있는 Smart Grid의 형성으로 전력부하평준화의 가능성을 높여야 할 것으로 본다.
저자
H HASEG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64(2)
잡지명
省エネルギ―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9~33
분석자
차*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