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졸 화학성분 정량법의 개발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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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 중의 에어로졸은 크기가 1/103~1/106m의 미세입자로 대기환경을 악화시키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며 구름이나 눈의 생성에 있어서 응집 핵으로 작용하며 방사강제력이나 기후변동에도 관여하고 있다.
○ 이러한 에어로졸은 대류권을 통해서 대륙간 이동으로 수송되고 있어서 에어로졸의 생성, 수송, 소실 등의 전 과정 그리고 2차 입자 에어로졸(SOA) 생성 등 에어로졸의 동태해석은 기후 예측에서도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 에어로졸의 성분분석과 입경별 해석을 위해 단일미립자 질량분석법(SPMS), 화학이온화 질량분석법(CIMS), 코로나 방전 등 다양한 분석계가 사용되고 있는데 에어로졸 질량분석계(AMS)는 고속으로 고감도 검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 에어로졸 분석용으로는 보통 가스 크로마토그래프/질량분석계(GC/MS)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미량성분을 고감도로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측량장비의 개발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 특히 일반적으로 대기의 기후관측에서는 분 단위의 시간분해능으로 가능하나 기술이 개발되면서 초 단위까지 고속계측이 가능해지고 있어 정밀도의 향상과 실시간 계측에 다가서고 있다.
○ 다만 AMS는 복합성분의 에어로졸에 적합해서 개별 화학성분의 분석이 어렵고 불휘발성분에 대한 분석에는 제한되나 향후 개발에 따라 개선이 가능하다고 보며, 특히 최근에는 모바일용 분석기기의 성능이 실험실용 분석기기에 접근하는 추세로 에어로졸 계측의 일대 전기를 이루어 갈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Hiroyuki HAGI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6(3)
- 잡지명
- エアロゾル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5~182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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