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중증환자의 미량영양소 보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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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보충은 중증 질병환자들에게 통상적으로 중요한 지원진료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의 중증진료 영양연구에서 미량영양소들이 중환자들의 치료효과에 실제로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다. 영양보조 진료는 약학영양이라는 명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여기서 주요 영양소들을 중증질병에서 나타나는 연쇄적 염증을 조절하는데 이용하며 산화스트레스를 예방하는 데 활용된다. 특히 미량영양소 보충에 의한 항산화 가능성 및 혜택효과는 영양정책의 진보에 필수적이 요소가 되고 있다.
○ 중증환자의 영양보충은 다량 및 미량영양소의 일일요구량의 보충이며 이들은 비타민들과 미량 무기원소들을 포함한다. 다량 무기원소들은 칼슘, 마그네슘, 인 및 유황을 말하며 미량영양소들은 체중의 백만분의 1 이하 무게의 아연, 구리, 망간, 셀레늄, 철, 요도, 크롬, 몰리브덴을 말한다. 항산화 보충제로 셀레늄은 사망률, 감염 합병증을 감소시키며, 상처치유를 돕는다. 장기적인 고용량의 보충은 부적절하나 단기간의 고용량은 대부분의 중증질병 환자에 안전하다.
○ 중증질병 환자들에게는 미량영양소의 혈중농도가 낮은데 이는 손실, 낮은 섭취량 및 희석과, 혈청의 조직들에 재분포 등 때문이다. 정확한 상황평가는 어렵지만 미량영양소의 보충은 화상, 외상, 패혈증 및 뇌졸중에 유익하다. 정맥주사 경로가 경구 투약보다 더 효과적이다. 그러나 최적의 미량영양소 배합, 질병 중재의 시기 및 정도에 따른 요구용량에 대한 연구가 앞으로 더 필요하다.
○ 우리나라의 미량영양소 연구로는 영양 강화에 대한 소비자 인식 및 영양 강화의 미량영양소 최대 강화수준 설정연구가 있다. 이에 의하면 조사대상 성인층의 절반가량이 비타민과 무기질영양소의 과다 섭취가 건강에 무해하다는 의견이었으며 약 20%가 영양 강화의 선전을 불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타민류에 방사선조사의 안정성 연구에서 10kGy 내의 조사선량에 의해서는 유해성이 없다는 연구 등이 있다.
- 저자
- Janicke Visser M. Mut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27
- 잡지명
- Nutr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45~758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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