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농-식품공학 기술에 대한 소비자 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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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산업에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기존 기술로는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건강상 문제 등을 만족하기 어려워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여기에 설명된 7종의 신 식품공학기술 중에서 우리나라의 농식품산업 구조상 단경기가 길어 식품 및 식품의 원료의 손실이 크다는 사실과 또 쌀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곡류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 식품산업에 있어 어떤 목적으로 전리방사선을 식품에 조사하는 것을 조사식품(照射食品)이라 하고 식품에 번식하는 미생물의 살균, 채소 과일의 발아억제, 곡류의 해충구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서선 에너지를 이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확 후의 감자, 양파, 마늘, 밤 등 발아 억제와 저장 곡물의 해충 구제는 심각한 문제이다.
○ GM은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해 인위적으로 유전적 특징을 바꾼 생물을 의미하며 전통적인 농업방식보다 비료나 제초제를 덜 쓰고도 수확량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과 요즘은 고온이나 냉해, 가뭄, 장마 같은 비 생물학적 요인에 견딜 수 있는 유전자 등 복합기능을 구현하는 2세대 GMO 품종이 개발되고 있다.
○ 1996년 GM콩(미국)을 개발하여 보급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식품위생법으로 GMO가 들어간 사실을 표시하고 있다. 2008년 GM옥수수가 국내에 수입되기 시작하였으나 아직 소비자와 이해당사자간에 GM식품에 대한 광범위한 의견수렴과 수용성 한계를 정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L.J. Frewer, M. Brennan, C. Vereijk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22
- 잡지명
- Trends in Food Science &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42~456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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