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가공으로 만드는 인공세포막 센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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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단백질은 세포막에 존재하여 세포 내외의 물질 수송과 배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신약개발의 중요한 목표이다. 예를 들면 G 단백질 결합 수용체(GPCR: G-Protein Coupled Receptor)에 대한 약의 시장규모는 연간 수백억 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GPCR의 연구는 성장 초기 단계라고 생각된다.
○ 막 단백질은 분자 하나의 수준으로 물질을 검출할 수 있으므로 맛과 냄새 등의 센서로 종래의 산화물 반도체보다 월등히 우수한 센서가 실현될 수 있다고 기대한다.
○ 이온 채널은 막 단백질의 일종으로 이온을 투과시키는 기능을 가진다. 생체막의 지질이분자막은 절연체이고 이온은 투과할 수 없으므로 생체막 속에 이온의 투과경로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각종 막 단백질의 기능과 특성을 하나하나 해명하는 것이 기초연구일 뿐만 아니라 차세대의 치료, 신약개발 산업에 중요한 과제이다.
○ 약물이 심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색하는 안전성 약리시험의 하나인 약물유발 부정맥의 가능성을 보기 위하여 개발품에 hERG 시험은 필수이므로 제약회사는 조속히 시험체제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
○ 인공세포막 연구는 학술적인 연구대상은 물론 신약개발의 중요한 목표로 생각하며 현재 많은 연구소와 제약회사의 중요 연구대상이다. 연구자의 한정된 인원으로 다각적인 접근은 이루어졌으나 미세가공기술과 지질이분자막 형성을 융합한 연구가 더욱 필요한 연구 분야이다.
○ 반도체용 소재와 기술을 이용해서 미세 가공한 Si 칩과 양극산화 다공질 알루미나 필름을 결합하여 인공 지질이분자막의 유지체로 제작하고 안정성을 높였다. 이러한 두 기술을 융합하여 세포 구조를 모방하고 개발한 인공 세포막센서의 연구는 국내에서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저자
- Ayumi Hira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11(11)
- 잡지명
- 未來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0~44
- 분석자
- 강*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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