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구조용 접착접합기술의 최근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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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에 사용되는 재료는 자동차의 저연비, 방출량 삭감, 안전성 향상,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관련된 환경규제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또한, 자동차 판매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운전자의 요구사항이 반영되면서 자동차의 부품재료를 선택한다.
○ 저연비, 무공해 차량개발을 위해서 자동차 경량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재 대부분이 알루미늄 합금 등의 경금속과 재활용을 할 수 있는 플라스틱으로 교체되면서 조립방법으로 접착접합 공법이 유망하므로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자동차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내장부품에서 외장부품으로 확대되었으며 엔진과 기능부품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 적용되었다. 플라스틱이 금속을 대체하려면 튼튼하고 열이나 기후 변화에 강해야 한다. 그래서 고성능 플라스틱이 개발되었다. 현재 자동차 한 대에 들어가는 고성능 플라스틱은 평균 14kg이다. 자동차 경량화가 중요해지면서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7%씩 증가할 전망이다.
○ 구조접착접합은 용접성이 떨어지는 고강도 강판이나 이종재료, 복합재료에 상당한 접착강도와 고른 응력분포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구조물의 접합에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접착접합의 응력해석과 강도평가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어야 한다.
○ 자동차 중량을 1kg 줄이기 위해서 5만 원 정도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실링과 접착제 역할을 하는 실러(sealer)를 자동차에 18kg가량 사용하여 경량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차량용 실러를 국내에서는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 저자
- Chiaki S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83(12)
- 잡지명
- 鑄造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38~742
- 분석자
- 강*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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