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건물의 실내공기 질과 이용자의 건강관리와의 관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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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내의 실내공기 질 관리 기준치를 보면,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포름알데히드의 기준치는 120㎍/㎥ 이하이고, 미세먼지는 150㎍/㎥ 이하, VOC는 500㎍/㎥이다. 또한 건축자재에 대하여 포름알데히드와 총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의 오염물질을 기준치 이상 방출하는 건축자재를 관계부서와 협의 고시하고 다중이용 시설에 사용을 금지하고 친환경 건축자재의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이 경우 포름알데히드는 접착제의 경우 4㎎/㎡·h 이상, 일반자재는 1.25㎎/㎡·h 이상이며,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접착제는 10㎎/㎡·h 이상, 일반자재는 4㎎/㎡·h 이상으로 되어 있다.
○ 새집증후군으로 포름알데히드나 벤젠, VOCs 등이 원인이 되고 있으며, 포름알데히드는 강한 환원력으로 강력한 살균소독에 쓰이는 원료이나 강한 환원력으로 인체에 위험한 1급 발암 물질로 중추신경계와 피부, 눈에 악영향을 주는 물질이다. 바이크 아웃은 집을 굽는 방식으로 집안의 온도를 30∼40도 정도로 올려서 높은 온도에서 방출량이 많아지는 유해물질을 강제로 방출시켜서 환기를 통하여 밖으로 내보내는 방식이나 난방비 부담과 지속적으로 자주 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고, 환기는 하루 6시간 이상 일주일 정도를 실시하여야 한다.
○ 요즘에는 광촉매를 이용한 새집증후군 제거방법과 대기압 방전플라즈마를 이용한 악취와 유해가스 제거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광촉매는 빛(태양, 형광등, 자외선)을 받으면 강한 산화작용을 하는 수산화물(OH radical)을 형성하고, 대기압 방전 플라즈마의 경우도 반응기에서 과산화수소와 반응한 후 OH radical을 생성하여 강력한 산화력을 가진 수산화물에 의해 유해가스를 제거하게 된다. 또한 최근에는 시크하우스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VOC함유량과 발산량을 사전에 체크할 수 있는 건자재 검사 시스템이 개발되고 있다는 소식도 알려져 있다.
- 저자
- Mori,Hara,Miyak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6
- 잡지명
- 日本衛生學雜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2~128
- 분석자
- 이*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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