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의료에 있어서 플라즈마 생체 상호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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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압 플라즈마를 이용한 멸균과 표면개질은 국내에서도 실용화되어 있는 상황으로 보이나 기술에 대한 데이터 축적이 대부분이고 현장에서 활용되는 데는 실험적인 절차를 거쳐서 제작되고 있는 실정으로 생각된다. 특히 고전압부를 취급하는 제작사가 많지 않고 3D에 속한다고하여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실정으로 생각된다. 대기압플라즈마에서 중요한 것은 임펄스발생장치로서 장치의 설계기술이 관건으로 보인다. 그나마 기술의 전수가 않된 상황에서 젊은층의 기술인이 안보이고 기존의 기술인들이 하나 둘 없어지면 고전압분야의 대가 끊길 위기에 놓인 것이 이분야의 문제로 생각된다.
○ 코로나 방전의 전기 물리화학 작용(Electro Physicochemical Reaction) 연구는 세계적으로 연구자가 매우 적으며 또 효과적으로 발생 시킬 수 있는 비열방전 플라즈마 발생(Nonthermal Plasma Generation)의 원천기술의 구현을 위해서는 쉼 없는 연구가 필요하다. 전기공학은 옛날학문이면서 또 첨단학문일 뿐 아니라 현대산업사회와 국가동력의 기반을 이루는 학문으로 지속적 연구와 인재가 배출되지 않을 수 없는 분야이다. 또 그 속에 IT, BT, NT가 모두 들어 있다.
○ 장기적인 안목에서 고전압 방전분야의 전문가 양성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정부 부서의 미래를 보는 계획과 꾸준한 지원이 간절히 요망된다. 아울러 지금은 대학에서도 전기공학과에서 고전압 방전분야의 석박사과정도 개설된 대학이 없는 상황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동경대의 오다lab.과 오사카대, 도요하시대의 미즈노lab. 규슈대와 구마모토대의 아끼야마lab.등 정전기학회와 전기학회의 플라즈마분과의 output이 넘쳐나는 실정이다. 또한 미국의 ESA(Electrostatics Society of America)의 150여명이 해마다 annual meeting을 통하여 많은 관련 응용 논문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을 비추어 볼 때 우리나라의 분발이 크게 요구된다.
- 저자
- Hamag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87(10)
- 잡지명
- プラズマ核融合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96~703
- 분석자
- 이*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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