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포도알균 대사에서 금속 제거가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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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색포도알균은 자연환경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피부농양 및 식중독, 전신성 질환을 일으키는 매우 중요한 병원체이다. 특히 각종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높아 MRSA 및 VRSA는 현재 치료불가능으로 만들고 있다.
○ 식중독 원인균으로 국내에서는 김밥, 도시락 등에서 많은 식중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식중독 잠복기가 매우 짧아 1-3시간에 설사를 일으킨다.
○ 전이 금속 철, 망간 및 아연은 황색포도알균과 같은 병원균 증식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척추동물은 세균 발육을 조절하는 수단으로써 금속 제거를 통해 필요성을 개발하였다.
○ 황색포도알균은 nutritional immunity를 극복하는 전략을 개발하였고 높은 발병율과 사망률을 일으킬 수 있다.
○ 감염 중 황색포도알균 증식에 금속이 중요하며, 금속 획득 통로는 황색포도아균 증식을 좌우할 수 있으며, 금속 단백 수용체는 치료를 위한 주요 표적이다.
○ 금속 획득 통로를 억제하면 황색포도알균이 에너지를 생산하고 활성 산소와 활성 질소에 대한 자체 방어를 하기 위한 능력을 제한시킬 수 있다.
○ 황색포도알균이 현존하는 모든 항생제에 저항하는 능력을 가졌다는 현재의 상황을 고려한다면 질병 치료에 매우 매력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 저자
- Hammer Skaa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5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Micro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14
- 분석자
- 박*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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