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형 세포 폐암의 병리학과 치료에 대한 최근 지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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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 국내에서도 폐암 환자가 급격히 증가되고 있다. 이에 대한 예방 방법의 개발, 홍보와 아울러 조기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 방법의 개발 도입은 국민 보건 향상에 대단히 중요한 과제이다.
○ 특히 근래 분자 생물학과 유전학의 발전을 비롯한 관련 학문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폐암의 진단과 치료 관련 분야는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여 새로운 지식의 도입과 이용이 필요하다. 본 리뷰는 비소형 세포 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의 환자 분류, 예후, 진단 방법 및 치료제 등 전반적인 최근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NSCLC 등 암 질환에 관심을 가진 병리학자, 암학자, 그리고 이와 관련된 분자생물학 및 유전학을 전공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소개한다.
○ 우선 본 리뷰에서는 NSCLC와 관련된 용어와 최근의 질병 분류 체계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새로운 분류 체계는 2009년에 발간되어 2010년 1월부터 시행된다. 따라서 국내의 이 분야 전공자들도 치료와 진단 그리고 역학조사 등의 수행에서 새로운 분류 체계와 용어의 사용이 요구된다. 사용하는 용어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 정확한 자료의 분석이 불가능하게 된다.
○ 폐암을 비롯하여 많은 질환의 진단과 치료제의 개발에는 면역화학, 분자생물학 그리고 유전학적 지식이 도입되어 유용하게 이용된다. 특히 앞으로의 폐암 치료에서는 유용한 모노크로날 항체의 사용으로 보다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울러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방사선 치료 방법 및 CT 등의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방법이 도입되어 이에 대한 새로운 지식의 확보와 이용이 필요하다.
○ 폐암의 진단과 치료 분야의 선진화는 국내 환자의 보건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폐암의 치료 기술로 인하여 많은 경제적 이익이 수반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Peter Goldstraw,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78(9804)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27~1740
- 분석자
- 신*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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