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를 사용한 진사유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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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유는 도자기를 진한 다홍색으로 착색하는 유약으로 잘 알려졌다. 색이 아름답지만, 안정하게 색을 나타내기가 어렵다. 진사유의 색은 구리를 첨가하여 환원 소성하는 것이 필수조건이다. 그러나 소성의 어떤 과정(온도를 높일 때 혹은 내릴 때)에서 색이 나타나는가? 유약 안에서 구리가 어떤 상태(금속, 이온)로 존재하는가? 그리고 왜 붉은 색을 나타내는가? 등 학술적으로 아직도 논의되고 있다. 여기서 진사유의 자료와 도자기 유약 연구방법의 발전과정을 소개한다.
- 저자
- Koichi TAKEUC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46(10)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56~859
- 분석자
- 김*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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