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화학 처리에 의한 금속 티타늄의 생체활성 부여

전문가 제언
○ 인공뼈는 뼈의 결손 부분을 보충하는 인공 소재를 말한다. 병이나 부상으로 뼈 조직에 결손이 생기면 자신의 뼈를 이식하였다. 척추 질환으로 변형된 척추를 교정하기 위하여 금속을 이식하였지만, 결합을 확실하게 하려고 자기 뼈를 이식하는 경우가 많았다. 자기 뼈를 채취하면 통증이나 감염될 우려가 크고 채취할 뼈의 양에 한계가 있으며 취약한 뼈에서는 채취할 수 없을 때도 있다. 종래 티타늄, 텅스텐 금속과 세라믹스 및 산호 소재 등의 인체와 친화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하였다.

○ 자기뼈 이식 대용으로 인공뼈를 개발하려고 여러 가지 유기·무기재료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그 중 수산화아파타이트(HAp)나 -인산삼칼슘(-TCP) 등 인산칼슘을 주성분으로 하는 세라믹 재료는 생체 적합성(몸 안에 심어도 독성이 없고, 뼈와 결합하는 기능)이 우수하여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다.

○ 본 연구에서 적당한 기계적 특성과 인체친화성이 좋은 티타늄금속이나 티타늄합금 표면에 생체 친화성인 아파타이트를 생성시키려 하였다. 금속 표면에 아파타이트가 자발적으로 생성하여 금속과 아파타이트 층 사이에 화학적 결합을 이루도록 금속 표면을 산이나 알칼리로 처리하고 열처리하였다.

○ 세라믹 인공뼈로는 수산화아파타이트, TCP, 알루미나, 생체활성 유리, 생체활성 유리세라믹스 복합체 등이 사용된다. 인공뼈의 구비 조건은 인체 내의 뼈와 같은 기계적 강도와 탄성을 가지며 생체와 친화성이라야 한다. 세라믹 인공뼈에는 적당한 강도를 가지는 재료를 원하는 조직으로 만드는 것이 과제다.

○ 병이나 사고 등으로 일어나는 인체 손상은 예측할 수 없는 일이라 인공뼈를 사용해야 할 경우가 생길지도 모른다. 섬유보강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강도가 적당하고 생체 친화성이면서 생산하기 쉬운 재료를 개발하기 바란다.
저자
Hiroaki TAKADA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46(4)
잡지명
セラミックス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87~292
분석자
김*훈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