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Crowd)소싱을 통한 대중의 지혜 활용
- 전문가 제언
-
워싱턴대학 과학자들은 10여년 이상 인간 면역결핍바이러스의 증식을 지원하는 단백질구조를 발견하려 노력해왔으나 과학자들은 그 구조를 판독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단백질의 재정리에 게이머들이 도전하도록 하는 “온라인게임 Foldit”에 눈을 돌렸다. 대부분 분자생물학을 잘 모르는 57,000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3주 안에 해답을 찾았고, 그 결과가 잡지 “Nature Structural and Molecular Biology“에 실렸다. 그들은 이를 두고 장기간 미해결이었던 과학문제가 온라인게임을 통해 풀려진 최초사례라고 한다.
워싱턴대학 연구원들은 컴퓨터로 단백질구조를 이해하려는 작업에 분산프로그램인 Rose tta@Home을 이용하여 작업가속화를 시도하고, 스크린세이버처럼 접혀지는 단백질그림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게임의 목표는 다양한 단백질구성을 최소모양으로 접는 것이며 게임스코어는 최소모양의 정확한 구성여부에 대한 것으로 통계적 검증방법을 사용했다.
결어: 국내 경우 크라우드소싱의 알고리즘 개발 및 상용화, 전문가 의사결정지원시스템 구축 및 데이터분석 전문가 육성,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이 필요하다.
- 저자
- NEIL SAVAG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55(3)
- 잡지명
- communications of the ac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3~15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