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스마트커버 퓨전센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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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2에서 센서는 가속도/조도/자이로스코프/터치센서로 구성되었고, 아이패드3에서 센서는 가속도/조도/중력/자이로스코프/터치/근접/디지털나침반 등 다수의 센서로 늘어났다. 갤럭시 탭/노트/패드의 센서도 가속/자이로스코프/근접/조도센서와 디지털나침반 등으로 추가 구성되어가고 있다.
○ 2011년 아이패드2 출시 이후 액세서리 관련 이슈는 단연 자석식 보호커버(스마트커버)로 아이패드의 화면을 덮으면 절전모드로 자동 변환하여 on/off하는 기능이었다. 별도의 케이스 기능도 호환되도록 변환시켜 사용되어 왔다. 아이패드3의 경우 자석센서의 위치가 변동되었다는 소식이 있으나 호환성문제는 아직 이슈화되지 않고 있다. 패드구입자의 90%가 스마트커버를 구입한다고 가정하면 액세서리 시장도 큰 규모이므로 제3자 케이스 및 커버 업체들의 발 빠른 대응이 예상된다. 국내 업체들의 선전을 기대한다.
○ 스마트커버 시장은 패드시장 성장과 유사한 패턴으로 미루어 패드 매출에 비해 규모가 작은 시장이더라도 애플이 놓치지 않으려는 측면과 차기 아이디어로의 기술수명을 연장해 가려는 애플의 의지로 판단된다. 스마트커버의 구조는 수십 개의 영구자석이 커버와 본체에 사용되었으며 특허는 단연 애플의 특허수가 독보적이다. 아이패드의 스마트커버 관련 액세서리 디바이스에 대한 PCT특허 기준으로 APPLE INC.는 2011년 32건, 2012년에만 3월말까지 19건을 공개해 액세서리 시장에도 집착을 보이고 있다.
○ 이러한 아이디어 특허 및 기술력에 대한 국내의 대응특허전략이 기존의 회피 및 크로스라이센스 전략도 중요하지만, 관련기술 분야의 시나리오별 특허 및 성장전략 수립에 융통성을 부여하여 기술응용 배경과 기술파급 동선을 철저히 연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모바일 기술발전에 따른 CPNT 관련 HW/SW의 응용기술 육성도 중요하지만 액세서리 디바이스와 같은 개발아이디어와 비즈니스모델에 따른 파생기술의 상용화 속도도 중요하다. 중소기업 IT정책의 실천 타이밍이 관련기술 발전의 핵심요소라고 본다.
- 저자
- APPLE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36891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1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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