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와 급성 충수염 - 진단 뒤에 진단?
- 전문가 제언
-
한타바이러스는 부니아바이러스 과의 한 속으로 외가닥 RNA 바이러스로 둘러싸여 있고,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서로 다른 2개의 인간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첫 째,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HCPS)은 아메리카에서 존재하는 한타바이러스에서 기인하고 치사율은 50%까지 된다. 둘 째, 신증후 출혈열(HFRS ; 일명 유행성 신염)은 유럽과 아시아의 한타바이러스에서 기인한다. 푸말라 바이러스(PUUV)는 중앙 유럽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을 책임이 있고, 신증후 출혈열의 경증을 초래한다.
PUUV의 자연 숙주는 제방 들쥐(Myodes glareolus)이고 인간에게 PUUV의 전파는 동물의 대변, 소변의 에어로졸 접촉 또는 침의 접촉 후에 생긴다. PUUV 감염의 임상적 설명은 광범위한 증상을 포함한다. 발열은 그 질병의 과정 동안 모든 환자에서 나타난다. 환자의 ⅔는 복통, 옆구리 통증 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소화기계 증상은 일반적(87%)이고, 환자의 ⅓은 두통 또는 근육통을 호소한다.
급성신부전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의 대부분에서 나타나고 환자의 5%는 투석이 필요하다. PUUV 감염의 전형적인 검사 수치는 크레아티닌 상승, 혈소판 감소, 림프구 감소 및 젖산탈수소효소(LDH)와 C 반응성 단백(CRP)의 수준 증가이다. 요침사(오줌 침전물)는 백혈구와 적혈구를 보이고 이형 적혈구와 단백뇨를 가진 사구체성 혈뇨가 30%이다.
- 저자
- Joerg Latus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53
- 잡지명
- Journal of Clinical Vir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56~158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