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통합시스템에서 경력발전: 프랑스와 이태리의 사회적 자본과 조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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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대학통합시스템에서 경력발전: 프랑스와 이태리의 사회적 자본과 조직” 주제 하에 서론, 문헌검토, 프랑스와 이태리의 대학경력, 분석적 진술, 데이터 및 모델의 명세사항, 연구결과,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이글은 현재의 국가적 사례와 직접적 관련성이 있으며 일반적 관심이 있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의 개념의 제안, “공공연구기관”(Public Research Organization: PRO)과의 연결을 연구하는데 특징이 있다.
○ 이글은 학문경력에서 사회적 자본의 역할을 분석한다. 우리는 과학자와 실험실과의 연결 즉 과학기술인적자본(Scientific and Technical Human Capital: S&T HU)과 모집, 승진의 결정에 영향력 있는 인사와의 연결 즉 정치적 자본(Political Capital)을 구별한다. 조직의 계량서지학적 지표를 사용하였으며 2000-2003, 2005년 기간 중의 프랑스, 이태리 물리학자의 대규모 샘플을 위하여 두 형태의 자본을 분리하여 측정하였다.
○ 과학생산성, 연공 및 성 이슈를 통제하면 경력발전은 주요 공공연구기관에의 과학자의 소속과 같은 과학기술 인적자본, 경력에 통제권을 행사하는 학문의 선임자와의 사회적 연결 및 자신의 대학에서 선임동료와의 과제 참여와 같은 정치적 자본에 의하여 설명된다. 생산성, 연공 및 성과 관련하여 양국 간에 중요한 차이가 존재한다.
○ 과학기술 인적자본에 대하여 PRO와의 연결은 프랑스에서 대학경력에 도움이 되나 이태리에서는 그렇지 않다. 동시에 이글은 정치적 자본의 측정이 이태리에서는 중요하나 프랑스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교수직에 대한 이태리의 잠재적 후보자는 자신의 학문의 선임교수와의 집중적인 공동연구로부터 혜택을 받는다.
○ 우리나라의 대학교수는 국립과 사립을 구분하고 있으며 국립대교수만이 공무원이다. 국립대학은 안정성은 있으나 국가의 통제를 사립에 비하여 더 많이 받고 있어 국가에서는 대학자율과의 조화를 위하여 국립대의 전환을 독려하고 있다. 향후에 타국의 실패경험으로부터 “교훈의 학습”과 더불어 학문적 관점에서의 심층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Michele Pezzoni, Valerio Sterzi, Francesco Lisson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41
- 잡지명
- Research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704~719
- 분석자
- 최*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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