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전달 연구에서 생체 현미경의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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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적 조직에 약물의 전달 메커니즘에 대한 지식과 그들의 효율을 명확하게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은 치료 및 진단 약물의 개발과 활용에서 결정적인 요소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살아 있는 동물에 사용할 수 있는 MRI, CT, PET, 그리고 바이오발광체를 사용한 전신 영상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 생체 현미경은 지난 세기에 개발되었으나 심부 조직 영상화가 가능한 비선형 현미경 기술의 개발, 그리고 형광 단백질, 양자점(QDs)과 같은 우수한 형광 물질의 도입으로 생체 조직의 형태, 세포 구조, 대사 상태, 외부에서 투여된 분자들에 대한 동역학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 생체 현미경의 사용 중에 심장박동과 호흡 등의 움직임에서 오는 장애를 최소화 하면서 고 분해능 영상을 얻기 위하여 심장박동에 공조시킨 주사 시스템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다. 또한 근접성, 안정성, 그리고 장시간 관찰이 함께 가능한 장치를 위한 전략으로 광학 창을 매식하거나 소형화된 프로브를 개발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 효과적인 치료 약물의 디자인과 in vivo 생리학/병리학 과정들의 연구에서 활용할 강력한 도구로서 생체 현미경과 다른 영상화 기술을 함께 이용하는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또한 생체 현미경을 환자에 사용하는 연구로서 피부암 또는 소화기관에서 염증/종양의 진단 같이 직접 접근이 가능한 부위에 대한 임상 활용이 시험되고 있다.
- 저자
- Panomwat Amornphimoltham, Andrius Masedunskas, Roberto Weiger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63
- 잡지명
-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9~128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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