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졸리딘(Thiazolidine)계 당뇨병 치료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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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졸리딘계 약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일본에서는 pioglitazone만이 판매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약 10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2011년 4월 미국의 의료보험조직(kaiser permanente northern California, KNPC)에 등록된 40세 이상의 당뇨병환자 193,099명을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 5년 차의 중간해석에서 pioglitazone 투여환자 30,173명에서의 방광암 발생은 유의성은 없었으나 다소 높은 경향이 있었다. Pioglitazone을 24개월 이상 투여한 환자에 국한해 확인한 결과 위험 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 저자
- Fukushi Motohar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63(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9~51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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