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혈증과 패혈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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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혈증과 패혈증은 같은 의미로 인식할 정도로 담당 전문의가 아니면 애매할 정도로 경계가 어려울 때가 많으나 균혈증은 혈액중에 세균이 살아 있는 경우이고, 패혈증은 감염에 의해 2차적으로 감염증의 직접적인 영향이든 간접적으로 해서 발생하는 것이 패혈증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앞서의 본문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균혈증 진행중에 패혈증을 수반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감염 초기로 확신되지 않으면 우선은 패혈증도 염두에 두고 대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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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에서도 패혈증은 예후불량시에는 어린이의 사망원인의 많은 사례에 해당되어 의료시설과 생활환경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국가에게는 귀중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생활환경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0~5세 어린이의 경우,감염
증이 있으면 진행속도가 매우 빠를 수 있기 때문에 의료종사자는 기본이지만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 예방접종과 외출후에는 손씻기등과 같은 기본적인 예방수칙이 먼저 선행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 초기의 적절한 대응을 위해서는 원인균 배양검사가 기본이긴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먼저 채혈이 되어야 되는데 특히 어린이에게 채혈은 불안감 내
지는 공포감을 줄 수 있어 특별한 사례가 아닌 경우는 먼저 체온측정을
시간대별로 실시하고, 호흡상태(호흡수만이 아니고 강/약, 리듬변화등)와
심박동 역시 같은 개념으로 체크하여 대처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방법이
되리라 본다. 단, 특수한 경우의 사례도 있을 수 있어 무었보다 먼저 전문
의와의 상의가 선행된 다음, 상황에 맞는 대처가 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 어린이의 경우,약제의 선택에는 신중을 요하고 진행상태에 따라 문제가
우려되지 않는한 약제의 종류와 용량은 줄여 부작용을 최소화 시켜 나가
는 것도 매우 중요하리라 본다.
이 분석물은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저자
- Morino Moiko,Horikoshi Yup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63(3)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17~421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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