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원전의 전교류 전원상실 규제의 지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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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후쿠시마제일 원전의 중대사고시에 전교류전원상실(SBO)규제는 왜 지연되었나. 지진과 해일발생 가능성은 전문가로부터 알려졌었는데 왜 내진규제에 반영하지 못했나. 일본의 원자력시설의 내진대책은 1995년 Hyogo현 남부지진으로부터 수년 후에 본격적으로 검토가 시작되어, 대폭적으로 개정된 내진설계심사지침이 2006년 9월에 공표되었지만 너무 늦었다. 새로 안전연구의 중요성과 적절한 규제체계의 재구축이 필요하다.
- 저자
- Miyasak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1)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2~35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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