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가공용 코팅 기술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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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스 코팅은 초경합금제 금형이나 공구강 및 다이스강 등의 금형 수명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코팅 방법이다. 최근에는 많은 세라믹스 코팅막 재료가 개발되어 실용화되고 있다.
○ 기상합성법 중에서 CVD는 1950년대에 독일의 비철금속 회사가 개발하여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1960년대 후반에는 PVD가 개발되어 내마모 금형?공구, 기계부품의 내마모성 보호막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 CVD 코팅의 수요별 비율을 보면 프레스형을 비롯하여 냉간 단조형, 다이캐스팅용 금형 등에 89.2%를 차지하고 그 태반은 자동차 부품제조에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자동차의 연비 향상을 위해 경량화 경향으로 고장력 강판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어 금형의 내마모성이 더욱 요구되어 금형강이나 초경합금강의 내마모 코팅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 CVD는 900~1000℃의 고온 코팅으로 금형이 깨지기 쉬운 상태가 되기도 하여 500~600℃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코팅이 되는 PVD법을 선호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DLC(Diamond-Like Carbon)에 의한 무윤활유 미끄럼이 많이 적용되고 있다.
○ PVD 코팅은 공구나 금형의 내마모 수명을 3~10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국내 절삭공구 시장은 2009년 기준 1조3000억 원으로 추정되며 국내의 절삭공구와 금형류의 평균 수명을 지금의 배정도만 연장시킬 수 있다면 상당한 금액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 특히 PVD법은 CVD법보다 경도가 높고, 입자가 조밀하며 표면경도가 양호하며, 코팅 크랙이 적어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에는 기상합성법 장비 제조업체도 여러 곳이 있고 특허도 많이 출원 되고 있으나 이 CVD와 PVD 코팅방법은 고온처리를 하며 유독 가스를 배출하고 있어 이에 대한 환경문제도 겸해 연구되어야 한다고 사료된다.
- 저자
- Yamakata Kazu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52(10)
- 잡지명
- 素形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2~17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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