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자 불안정성을 이용한 전이금속산화물의 강유전성/강자성 조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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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3의 화학조성을 가진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는 단순 입방정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강유전성, 압전성, 초거대 자기저항, 전하정렬, 초전도성 등의 다양한 성질을 나타낸다. 강유전성과 강자성을 겸하여 가지는 단상(single phase) 물질을 멀티페로익(multiferroic)이라 하며, 그것을 이용하면 전기로 쓰고 자기로 읽는 이상적인 일체형 데이터 저장장치를 만들 수 있다. 현재 유일하게 알려진 단상 실온 멀티페로익 물질인 BiFeO3에는 전기장으로 자기의 강도를 제어하는 것이 어렵다는 약점이 있다. Benedek과 Fennie(Phy. Rev. Let., 106, 2011, p.107204)는 그런 약점을 극복하여 강자성/강유전성의 제어가 용이한 새로운 메커니즘의 멀티페로익 페로브스카이트 재료를 탐색하고 있다.
- 저자
- Philippe Ghosez and Jean-Marc Triscon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10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69~270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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