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율 실리콘 양자점 태양전지를 위한 양자 나노구조 제작공정 확립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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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래 반도체 미세가공에는 플라즈마 식각 공정이 널리 이용되어왔다. 그러나 플라즈마로부터 방사되는 하전입자는 가공의 정밀도를 떨어뜨리고, 자외선이 박막 내에 10~100nm 정도까지 깊게 진입하여 결함을 형성시키는 문제가 있다. 특히 결함 생성은 전기적 또는 광학적으로 나노 소자의 특성을 악화시킨다. 일본 동북대 유체과학연구소의 사무카와(寒川) 교수 연구팀은 초저손상/중성입자 빔 공정기술을 이용하여 고효율 실리콘 양자점 태양전지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이상적인 광흡수 층(양자점 층) 제작공정을 확립했다.
- 저자
- Yasushi SOGAB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1
- 권(호)
- 94(11)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013~1014
- 분석자
- 송*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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