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신기술로 저염·저당 문제 해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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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염, 설탕 등 정미(呈味)물질은 식품 중에 불균일하게 분포할 때 맛을 나타내는 강도는 증대된다. 이것은 식염이나 설탕을 적게 넣은 식품이나 음료의 수용성(受容性)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맛은 식품의 기호와 수용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이다. 식염이나 설탕의 섭취량이 많으면 비만이나 심장 혈관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 저자
- Edito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47(1)
- 잡지명
- 食品と開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86~87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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