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촉진기술에 의한 고분자 표면/계면의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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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나 안마사가 수행하는 촉진은, 사람의 신체에 직접 접촉하여 신체 상태를 진단하는 것이다. 체표상태뿐만이 아니고, 내부의 응어리나 내장의 이상까지 여러 가지 정보를 즉석에서 진단할 수 있다. 사람이 수행하는 촉진과 같은 것이 원자간력현미경(AFM)을 이용하여 재료에 대해서 계속 가능해지고 있다. 이 기술을 「나노 촉진」이라고 말한다. AFM의 미소한 심침이 목적의 재료표면과 상호작용하여 재료를 변형시키는 상태를 직접 관찰하는 것으로 탄성률, 응착에너지, 점성에 기인하는 에너지발산 등을 평가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SEBS 블록공중합체를 예로 들어서 나노촉진기술의 최근의 전개에 대해서 정리했다. 접촉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물성이라면 접촉해보려고 하는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된 방법이지만, 상당히 강력한 경로로 되고 있다. 이 방법이 많은 곳에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Nakajima K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60(9)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81~682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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