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유인 우주 탐사의 리더로 남을 수 있을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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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은 앞으로의 유인 우주 탐사에 지금까지 우주 개발의 리더 국이었던 미국이 지속적적으로 리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 우주 탐사는 국가의 어느 사업보다도 장기간이 소요되는 또한 거대 예산이 소요되는 대형 사업이다. 이러한 사업이 최근의 국제적인 경제 위기에 봉착하여 미국을 위시한 우주 선진국인 유럽, 일본 등은 큰 투자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더구나 유인 우주 탐사는 더 더욱 어려운 위치에 놓여 있다.
○ 논문에서 언급되고 있는 우주 선진국으로 유럽 연합이 한 개의 국가처럼 조사되는 현실과 인도가 우주 선도국에 들어있는 상황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다. 특히나 중국의 급부상은 우리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인도는 우주 개발자가 정부 고위직에 있었다는 것이 중국은 공학자가 정부 고위직에 있다는 것이 이러한 위치에 오게 한 하나의 원동력이었음이 자명하다.
○ 중국은 최근 Shenzhou-8과 Tiangon-1 무인 궤도선의 도킹에 성공한 바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현재 남아 있는 국제 우주정거장 ISS는 2020년까지만 운영하려고하고 있는데, 중국이 하늘의 궁전이라고 부르는 Tiangong 우주 정거장을 10년 후에는 건설을 마친다는 야심 찬 계획을 갖고 있다. 그렇게 되면 세계는 중국의 우주정거장을 빌려 사용하게 될 것이다.
○ 인도도 2016년에는 유인 우주운송체를 개발한다는 목표가 있다. 1970년대에 아무 것도 없는 무에서 백곰 유도탄을 개발한 우리나라의 사실을 상기하면서 국가의 시책과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실감하게 한다. 유인 우주탐사가 아니더라도 우주 계획은 장기적인 투자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Max Grimar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75
- 잡지명
- Acta Astronautic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14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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