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제초제 내성작물이 표준잔류농약 세팅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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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중반 유전자변형(GM) 작물이 도입된 이래 세계적으로 재배면적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의 이들 작물은 제초제 내성으로 작물의 제초제 잔류수준이나 프로파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관련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네덜란드 Wageningen 대학·연구센터 Gijs A Kleter 등은 본고를 통하여 acetolactate-synthase 억제제, bromoxynil, glufosinate 및 glyphosate 제초제에 내성을 갖는 GM 작물에 관하여 전반적인 검토를 실시함으로서 관련학계는 물론 규제당국이나 이해당사자에게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사료되었다.
○ 본 주제에서는 제초제내성의 분자메커니즘, 잔류물을 형성하는 수준과 그 성질, 각국 허가당국이나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Alimentarius Commission, CAC)에서 정의하고 있는 최대잔류허용한계(MRL)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결과 일반적인 결론에는 도달할 수 없었으나 사례별로는 반듯이 수행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별 이의가 없었다.
○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GM 작물재배를 허용하지 않고 있으나 상당수의 옥수수나 콩 등이 식품가공과 사료용으로 쓰이고 있고 일부 연구기관에서는 특정성분이 고도로 함유된 기능성 작물을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큰 이슈는 되지 않고 있으나 개발당사자는 물론 관계당국 역시 안정성에 더욱 치중하여 신중한 도입이 요구된다.
○ GM 작물과 관련하여 제초제와 작물을 조합한 국제적인 잔류정의나 MRL에 관한 연구는 여전히 매우 미흡한 실정으로 일반 대중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잔류농약으로부터의 안전성 보증이 선행되어야 인축은 물론 자연환경을 보전할 것이다.
- 저자
- G.A. Klet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67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93~1210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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