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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재생에너지 현황

전문가 제언
○ 세계적으로 화석연료의 한정된 매장량으로 인한 유가 상승 및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 등으로 각국은 대체에너지, 특히 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차 에너지의 전 세계 연간수요는 약 120억TOE(석유환산톤)로 석유 35%, 석탄 25%, 천연가스 21%, 재생에너지 13% 및 원자력 6%의 비율로 구성된다.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1차 에너지수요가 2004년부터 2030년까지 50% 이상, 그리고 2050년까지는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화석연료 비중은 80.3%에서 81.2%로, 재생에너지가 13.2%에서 13.7%로 약간 상승한 반면 원자력은 6.4%에서 5%로 비중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재생에너지 점유율은 아직도 다른 에너지 자원에 비하여 미미한 실정으로 앞으로 많은 개발 여지를 갖고 있지만 효율, 경제성 및 규모면 등에서 해결할 문제점이 많이 있다.

○ 호주는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화석연료도 풍부하여 수출도 하고 있지만 교통 등에 필요한 석유에너지는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호주도 앞으로 화석연료 고갈에 대비하고, 온실가스배출이 서방세계에서 제일 높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체에너지 개발이 절실한 실정이다.

○ Datamonitor에 의하면 현재 개발 중인 20GW의 재생에너지를 개발하는 데는 약 450억 호주달러의 개인투자가 필요하다고 추정하였다. 호주는 2020년까지 대규모 재생에너지 타깃(LRET, Large-scale Renewable Energy Target)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약 14GW의 새로운 재생에너지 설비가 필요하게 된다.

○ 국내 재생에너지는 ‘08년 기준 1차 에너지 대비 2.43%의 보급률을 ’11년에 5%로 제고하고 기술수준은 선진국 대비 70~8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기술수준은 선진국 대비 71.2%에 달하고 있으며, 국내시장 규모는 3조 122억 원 및 발전설비 용량은 2.54GW, 공급량은 약 631만 톤 수준이다(’08년).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비율을 ‘15년 4.3%, ’20년 6.1%, ‘30년 11%로 점차 늘릴 계획이다.
저자
Talal Yusaf,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1
권(호)
15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2214~2221
분석자
박*준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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