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 디스플레이용 점착 시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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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화면은 전달된 시각정보를 사람이 인지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는 장치로서 과거 한 동안 브라운관이라고 불리는 CRT가 화질과 가격 면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당한 기간 동안 이 시장을 주도해 왔다.
○ 그러나 최근 이동성이 중요시되는 정보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기기의 경박단소화 추세나 그 간의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기술의 융합에 따른 멀티미디어의 환경 변화로 인하여 디스플레이 부문에도 큰 변화가 생겨났다.
○ 특히, 디지털 TV 방송에 따른 TV의 대형화와 컴퓨터 모니터의 대형화 그리고 화면의 고화질화가 중요시되었는데, 이러한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과거의 평판 표시패널(FPD)에서 LCD, PDP, LED 패널로 기술적인 진화를 해 왔고 지금은 터치 패널 스크린이 시장에 도입되고 있는 단계에 있다.
○ 디스플레이 산업은 하부 소재나 부품 제조업체의 기반 없이는 상위 산업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특히 디스플레이 부품 산업의 경우, 손으로 꼽을 수 있는 몇 가지의 분야만 국산 개발에 성공하여 국산화되고 있을 뿐 대부분의 부품이나 소재는 해외, 특히 거의 일본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 근래에 들어 와서 국내 벤처 기업을 포함한 관련 기업들이 활발하게 기술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대표적 화학 기업인 SKC가 미국 BSF사의 ITO 필름 사업을 인수하고, 이 분야의 기술 개발에 본격적인 행보를 보인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디스플레이 분야가 세계 제일 강국의 반열에 오른 것처럼 하부 소재, 부품 산업에서도 이에 걸 맞는 빠른 성장을 기대한다.
- 저자
- Oda Sumihis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60(2)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1~36
- 분석자
- 이*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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