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발생 예측의 어려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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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규모 8 이상의 초대형 지진에 대해 2004년 12월 이후의 발생률은 한 세기 이전 평균값의 약 2.5배에 달한다.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인근에서 쓰나미(해일)를 일으켜 23만 명의 인명을 앗아간 Sumatra-Andaman 지진(규모 9.2) 이후에도 규모 8.5 이상의 지진이 5개나 발생됐다. 2011년, 일본은 쓰나미를 동반한 초대형 Tohoku-Oki 지진(규모 9)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지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진 발생에 대한 예측이 필수적이지만 지진의 발생 메커니즘 특성으로부터 예측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 저자
- Thorne La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8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9~150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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