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연구의 효과적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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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서해안 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쓰나미가 발생된 지 1년이 지났다. 아직도 지진을 단시간 내의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너무 어려우며, 피해 규모를 줄이도록 개선하는 것이 현재의 주요 과제다. 2011년 규모 9의 Tohoku-Oki 지진은 지진학자들에 의한 신속하고 정량적인 조기 예측에 의해 지진의 영향과 인명피해가 크게 경감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줬다.
하지만 아직도 개선 여지는 많다. 국가 간의 지진 데이터 정보가 실시간으로 충분하게 공유되고 있지 않고, 최적의 감시 수단도 확보하고 있지 않다. 현재 학문적 연구와 지진피해 경감의 현실 사이에는 커다란 갭이 있다. 지진 연구 결과를 현장에서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 저자
- Hiroo Kanamor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8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7~148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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