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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발전의 전망

전문가 제언
일본 Fukushima 제1 원전 사고 발생 후 1년이 지난 현재에도 아직 주민 수만 명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이 중 많은 사람의 경우, 일생 동안 귀향할 수 없을 것이다. 현재 일본 내에는 54기의 원자로 중 2기만이 가동 중이고, 다른 원자로의 재가동도 확실하지 않다. 확정된 원전 건설 계획도 원전 의존도 감축을 제시한 정부의 에너지 백서(2011년 10월)에 의해 폐기되었다.

Fukushima 사고는 다른 국가에도 핵에너지 정책을 재검토하도록 작용했다. 독일, 벨기에, 스위스는 기존 원자로의 폐쇄계획을 발표했고, 신규 원자로 건설도 중지할 것이다. 1986년 Chernobyl 사고 후 원자로 폐쇄를 결정한 이탈리아의 경우에도 신규 원자로 건설은 없을 것이며, 2011년 6월, 유권자 중 약 94%는 원자로 재가동에 반대했다. 체코는 계획 중인 원전 2기 건설을 모두 취소했고, 폴란드도 원자로 건설을 4~5년 연기했다. 원전 강국인 프랑스조차 금년 선거 결과에 따라 몇 기의 원자로 폐쇄를 앞당길 것이다.
저자
Peter Bradford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483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51~152
분석자
이*원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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