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 간염 치료약 Telaprevir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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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patitis C Virus(HCV) Protease의 억제제인 Telaprevir는 PEG화 Interferon(PEG-IFN) 및 Ribavirin과 병용 24주간 투여를 수행함으로써 Geno-type 1형의 C형 간염환자를 바이러스학적인 효과를 유의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PEG-IFN, Ribavirin 병용 48주간 요법의 유효율이 41%(PROVE 1), 46%(PROVE 2)에 비해서 Telaprevir/PEG-IFN/Ribavirin 3가지 병용 12주간 투여와 PEG-IFN/Ribavirin 병용 12주간 투여를 계속하여 합계 24주간 치료를 수행함으로써 61%(PROVE 1) 및 69%(PROVE 2)의 유효율을 달성하게 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2011년 5월에 국제적으로 2종의 새로운 C형 간염약제인 Telaprevir와 Boceprevir(Victrelis)가 승인되어 사용하게 됨으로써 일본에서도 Telaprevir가 2011년 9월에 승인되어 임상 현장에서 도입되고 있다.
○ HCV Geno-type 1형 증례의 초회 치료 예를 대상으로 하여 Telaprevir, PEG-IFN α 2α 및 Ribavirin 3가지 병용요법이 권장되고 있으며, Telaprevir병용요법은 PEG-IFN/Ribavirin 48주간 요법의 반분의 치료기간에서 약 20%의 유효율이 인정되고 있다. 또한 최대효과의 발현으로는 Ribavirin의 병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밝혀져 있다.
○ 현재 세계적으로 C형 간염의 첨단을 걷고 있는 벨기에 Innogenetic사가 개발 중인 C형 간염 예방치료제가 시판을 앞두고 있으며, 이 예방약으로 인하여 세계적으로 간염 환자수가 크게 줄 것으로 의약계는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 생명공학연구 분야를 비롯하여 우리 의약품 업계도 C형 간염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예방약 개발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를 기대하며, 또한 이들 개발 업체와 협력 관계를 모색할 필요도 있다고 판단된다.
- 저자
- Sak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23~128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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