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분야 투자위험과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위험 최적화 일본 사례 연구
- 전문가 제언
-
○ 일본은 고도의 산업 사회로 에너지 없이는 웰빙 생활을 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에너지 확보의 해결책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양산에 따른 낭비보다는 절대 필요한 에너지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절약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라 볼 수 있다.
○ 일본의 지리적 위치가 에너지 확보에 큰 어려움을 더하여주고 있다. 지진에 따른 전력 확보의 투자비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력에 투자를 기피하려는 것은 불확실성 따른 것이라기보다는 지진 위험에 따른 기피라고 하는 것이 옳은 표현이라 볼 수 있다.
○ 총발전량의 26%를 차지하는 원자력발전소를 전부 폐쇄하려는 움직임도 보이는데 이렇게 되면 일본은 자연적으로 과거로 회귀하여 가능한 한 수동으로 인간이 직접 해결하여야 하는 일이 많아질 것이다.
○ 일본 에너지 해외 의존도가 82%에 비하여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97% 이상을 해외에서 도입하고 있는데 그래도 지진의 공포나 위험이 일본보다 적어 다행한 일이나 원자력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전기의 요금을 인상하여 에너지 절약의 효과를 증대시켜야 할 것이다.
○ 재생에너지로부터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는 효율성과 경제성에 한계가 있어서 핵융합 에너지 확보 이전에는 불가피하게 원자력의 의존도를 높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 저자
- Anindya Bhattacharya , SatoshiKoji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0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9~80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