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유산균 L. plantarum S를 사용한 조사료 사일리지의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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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제언>
○ 목초, 야초, 사료작물 등 동물사료용 조사료는 수확 후에 사일로에 안정하게 저장하였다가 조사료가 생산되지 않는 시기에 가축에게 급여하게 된다. 그러나 수분함량이 많은 조사료의 경우 저장 중에 병원성세균이나 곰팡이의 오염은 물론 이들 균주가 생산한 오크라톡신과 같은 독성물질 때문에 사료로서의 가치가 문제가 된다.
○ 이 특허에서는 조사료의 안전한 사일로 저장을 목적으로 오크라톡신이 함유된 조사료에서 생육하며 병원성세균이나 곰팡이의 생육을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유산균 L. plantarum S를 분리하였고, 이 균주를 조사료에 첨가함으로써 조사료 중의 오크라톡신 함량을 감소시키고 병원성세균과 독소생산 곰팡이의 생육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을 기술하였다.
○ 조사료 사일리지와 관련된 최근의 국내특허로는 곤포 볏집 사일리지 미생물 살포장치(10-1087447), 사료첨가용 미생물 제제 및 그의 제조방법(10-0949903), 가축용 사료첨가제 및 이를 포함하는 가축용 사료(10-09360115)등이 있으나 독소의 제거나 병원균 및 곰팡이 생육을 억제하기위한 유산균관련 특허는 거의 없다.
○ 한편 국내에서는 L. plantarum과 미강 첨가가 사일리지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 L. plantarum이 옥수수, 수수 사일리지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 L. plantarum과 당밀첨가가 볏짚계분발효사료의 발효양상에 미치는 영향, 계분과 당밀을 첨가한 볏짚 사일리지의 품질과 사료적 가치 등 발효사료의 품질에 미치는 연구 등이 추진된바 있다.
○ 앞으로 미생물이 오염되지 않고 독성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안전한 사료와 식품의 보존기술개발이 필요하다. 식물성 유산균의 하나인 L. plantarum은 박테리오신과 같은 항균물질을 생산한다. 먹어도 되는 유산균을 탐색, 개발함으로써 동물사료용 첨가제뿐만 아니고 사료와 식품의 독소제거는 물론 장기보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INSTYTUT BIOTECHNOLOGII PRZEMYSLU ROLNOSPOZYWCZEGO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59178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3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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