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와 철망을 이용한 공장바닥의 수지포장 공정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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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 설비가 가동 중인 공장의 바닥은 운전 중에 중량물이나 기타 작업자에 의한 표면마모와 훼손이 발생하여도 바닥정비를 위해 생산설비의 가동을 중지하기 어려워 정비가 쉽지 않았으나, 공장바닥의 훼손으로 인해 발생하는 먼지는 계기 고장과 제품 품질 저하 등 부작용을 일으킨다. 따라서 1) 설비 가동의 중단이 없고, 2) 철거에 따른 먼지 발생도 없고, 3) 포장 후 즉시 사용이 가능한 속성의 바닥 포장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 기존의 공장 콘크리트 바닥을 정비하거나 신설할 때 콘크리트를 20cm 이상 두께로 포설한 후 수지코팅을 실시하나, 본 발명은 시간과 경비를 줄이기 위해 목재 판재를 설치한 후 목판과 철망과 코팅수지의 3중 구조로 된 속성 바닥포장기술을 확립해, 바닥정비로 인한 생산설비의 가동 중단을 방지하는 공사가 가능하도록 공장바닥을 2~3일 내에 속성으로 마감하는 공장바닥 포장기술을 확립하였다.
○ 본 발명은 1) 목판 또는 목재블록을 바닥에 포설하고, 2) 목재 위에 철망을 씌우고, 3) 철망을 스테이플러로 목판에 고정시키고, 4) 수지를 스테이플러로 고정된 철망위에 부어 수지 경화시켜 내마모성과 내하중성을 갖춘 평평한 코팅필름을 성형시키는 공정으로 구성되는데, 수지가 철망과 결합함으로써 목재와의 결합성이 보다 우수하게 되고, 우수한 결합성으로 인해 파손에 대한 위험성이 줄어들어 기능성과 경제성을 갖춘 공장바닥 포장기술이다.
○ 본 발명의 바닥 포장기술에서는 목재를 포설하고 철망을 씌운 후 열경화성 수지로 코팅하는 3단계로 이루어진 공정을 사용하고 있으나, 이 3단계 포설공정을 금속과 고분자 또는 목재와 플라스틱 복합소재를 이용해 제조한 포장용 블록 또는 포장용 판재 형상의 성형품을 바닥 표면에 상호 연결해 포설하면, 전체 공정을 포장용 성형품을 바닥에 포설하는 1단계 공정으로 단축할 수 있다. 특히 고분자 복합소재 개발 기술은 국내에도 오랜 동안 축적된 기술이 많아 보다 경제성과 기능성을 갖춘 공장바닥 포장용 성형품 제조와 포장에 관련한 독자적 기술의 확립이 가능하다.
- 저자
- Universal Floor and Wall System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WO20110153160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3
- 분석자
- 민*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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