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걷기와 나무타기에 능한 초기 인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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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기록의 부족은 인간 기원에 대하여 크나큰 논쟁의 여지를 남겨놓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고고인류학자들은 침팬지와 인간이 분리된 진화경로에 배치된데 있어 직립보행(bipedalism)의 진화적 선택이 큰 역할을 하였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Haile-Selassie 등(Nature 483;565)은 발 일부의 화석을 관찰하여 전반부 초기인류(hominins; 침팬지보다 좀 더 인간에 가까운 종)의 발과 걸음걸이의 행동이 이 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다양하였으며, 그 다양성이 생각보다 훨씬 오랫동안 지속되었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 저자
- Daniel E. Liberm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50~551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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