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기를 향한 에너지 기술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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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및 원자력발전소사고 후 에너지정책에 관한 의론이 국가기관을 비롯하여 대학이나 각종 기관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져 여러 제안이 제시되었다. 한편, 「탈 원전」 발언도 다수 보이나 장래를 위탁할만한 설득력이 있는 정량적 검토가 충분하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에너지에 관한 의론으로는 IT나 가전분야 등과 달라서 실현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발전소는 40년의 수명이 있으며 계회부터 계산하면 그 이상, 기술개발부터 계산하면 1세기 가까운 시간이 소용된다. 여기서는 100년 앞의 모양을 상상하며 지금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다.
- 저자
- M. Onoza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3)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50~151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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