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잎이 햇빛을 값싼 에너지로 바꾼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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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는 햇빛에서 시작하는데, 식물은 이를 받아서 화학결합을 엮어간다. 지금, 처음으로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연구자들이 이러한 역할을 하는 저렴하면서 실용적인 인공잎(artificial leaf)을 창안하였다.
이 새로운 디바이스는 놀이 카드와 같은 모양과 크기의 실리콘 웨이퍼이다. 상이한 촉매가 양쪽 면에 코팅되어 있어, 실리콘이 햇빛을 흡수하면 촉매로 보내져 물을 산소와 수소분자로 분해한다. 수소는 연소하거나 연료전지로 보내져 전기를 발생하고 물이 된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물을 싸고 청정한 유용한 연료로 쓸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 저자
- ROBERT F. SERVIC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332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5~25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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