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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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구의 약 15%는 아직도 전기에 접근이 부족하며 그들의 대다수는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에서 살고 있다. 전통적인 바이오매스 사용에 의존하는 사람의 수는 오늘날 27억에서 2030년에 28억으로 증가 한다. 지방과 지역수준에서 현대 에너지 서비스에 접근을 극적으로 확대키 위해 능력배양에 의한 새로운 재정, 제도, 기술 뼈대가 필요하다. 이 논문에서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개발도상국의 에너지를 논의한다.
○ 가난한 가정의 취사를 위한 바이오매스 연료 효율은 개선된 스토브와 향상된 통풍에 의하여 증가하였다. 많은 개발도상국에서 저소득가정 조명을 위하여 소형 형광등이 보급되고 있고 CO2 배출축소에 의하여 건강은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전력시스템 공급에서 다양한 에너지원을 결합하여 소형 그리드에 의한 시골 전력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앞으로 유지 및 수리를 위한 보조금 전달체제가 필요하다.
○ 국외에서는 2012년 Gurung A 등은 “The prospects of renewable energy technologies for rural electrification: A review from Nepal"을 Energy policy vol.40, 또한 Sood.Y.R 등은 Solar energy in India: Strategies, policies, perspectives and future potential"을 Renewable & sustainable energy reviews vol.16, no.1에 각각 발표하였다.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국내에서는 2011년 고려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Promoting Renewable Energy Project in Sub-Saharan Africa: A Comparison between Clean Development Mechanism and Official Development", 또한 2012년 가톨릭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Renewable Energy Policy Implementation of ASEAN Member-States: Comparative Analysis"를 각각 발표하였다.
○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을 위해 그 나라의 경제, 교육, 정책 및 국제협력이 필요하다. 국민의 소득증가로 생활수준이 향상되고 과학교육에 의한 산업화가 촉진되며 정부의 일관된 배려와 국제기구를 통한 선진국의 도움이 요구된다. 또한 한국의 대학, 연구소, 기업체 및 정부가 합심하여 개발도상국에 많은 연구와 관심이 필요하다.
- 저자
- Kamil Kaygusuz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16(2)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1116~1126
- 분석자
- 문*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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