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반사회로에 의한 면역계 기능의 조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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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각 기관의 항상성 유지를 위한 반사조절 기구에 대한 것들은 오래 전에 확립된 것이지만, 지난 10 여 년간 신경생리학 분야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것은 면역계에 대한 반사 신경작용 조절이 같은 원리로 작용하는 가하는 것이었다.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은 중추신경계(CNS)에 자기반응성 T세포들의 출연과 관련되어 있다. Arima 등(Cell, 148, 447, 2012)은 이번 호에서 생쥐 MS 모델을 사용하여, 이러한 공격이 특정 척수 부위에서 시작됨을 밝혔다. 즉 자가면역병 생성동안 아드레날린성 뉴런들을 따라 전달되는 신경신호들이 활성형 CD4+ T세포들을 CNS로 유입시킨다는 극적인 발견을 보고하고 있다.
- 저자
- Kevin J. Trace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48
- 잡지명
- Cel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2~394
- 분석자
- 강*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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