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숙주 후생유전 제어기전 강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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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은 때로는 심각하며 심지어 치명적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면역계의 도움으로 며칠 내에 회복한다. 그러나 바이러스와 숙주 사이의 외견상 단순해 보이는 이러한 상호작용은 실상 그렇지 않다. 실제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숙주방어의 우회에 정통하다. Marazzi 등(Nature 483;428)은 바이러스의 또 다른 회피전술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그들은 인플루엔자 단백질 NS1이 유전자 발현에 관여하는 숙주세포의 histone 단백질을 모방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복잡한 일련의 제어장치를 강탈함으로서 바이러스는 세포의 항바이러스 단백질 생산을 억제한다.
- 저자
- Alexei L. Krasnoselsky and Michael G. Katz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16~417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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