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숲 생태계서비스에 의한 오염완화와 CO2흡수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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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지구생태계가 수용할 수 있는 최대인구는 약 50억, 생태계로부터 얻는 서비스는 연간 약 $33.3조(세계 GNP $18조, 1997)로 평가하며, 지구상 약 1,400만종의 생물종들이 인간영향으로 자연멸종보다 약 1000배 이상의 멸종이 일어나고 있다.
○ 현대도시의 경쟁력은 쾌적성, 속도, 서비스 질로 평가하며, 쾌적성은 환경오염, 경관과 문화공간을 포함하고, 생활권 도시 숲 면적, NOx, O3과 PM10 농도와 CO2 흡수 능력으로 쉽게 환경과 경관을 평가할 수 있다.
○ 서울의 생활권도시 숲 면적은 2004/2009년 5.1/7.76㎡/인으로 50% 이상 증가했고, 2014년에는 10㎡/인을 계획하고 있으나(WHO권장: 9㎡/인) 산림면적 감소율(연평균 3.5%)이 전국 산림감소율의 35배나 되므로 과감한 투자와 결단이 있어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 서울의 PM10(45㎍/㎥, 2010)은 뉴욕 등 선진국의 2~3배나 많고, 녹지면적은 WHO 권장의 절반인 8%(2005) 정도이다. 따라서 도시 숲의 연간CO2 흡수량도 1.9~2.9tCO2/ha/y로 미국 도시평균 2.9tCO2/ha/y보다 적다. PM10이 많은 것은 여러 요인이 있으나 도시 숲이 적고 수종, 수령과 너무 많은 신호등과 체계에도 영향이 있다고 본다.
○ 본문은 도시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 숲의 생태계서비스/불이익, 오염완화와 CO2 흡수원 역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도시림은 도시의 PM10이 59~84㎍/㎥일 때 PM10을 7.9g/㎡까지 감소시키고 나무면적이 도시 전체의 26%일 때 도시 전체 PM10의 1.6%를 감소시킨다. 많은 생태계서비스는 다중규모 효과가 나타나야 하므로 개인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 300~1000ha의 소규모 CDM도 가능하므로 도시의 자투리땅을 활용하면 탄소감축으로 수익과 쾌적한 생활공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옥상녹화는 실내온도를 1~3℃까지 내릴 수 있고, 플라타너스 잎 1㎡는 약 27kcal/h의 열을 흡수하여 15평형 에어컨 5대를 가동하는 효과가 있다.
- 저자
- Francisco J. Escobedo, Timm Kroeger, John E. Wagn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59
- 잡지명
- Environmental Pol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078~2087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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