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 위험도를 감소시키는 콜레스테롤에스테르 전달단백질의 억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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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소리 없이 급사하는 무서운 병이 심장병이다. 목욕탕에서 갑자기 쓰러졌다고도 하고 문상 가서 듣는 기분 나쁜 말이다. 급사한다고 하니 실로 가공할 일이다.
○ HD은 생리학적으로 체내의 찌꺼기를 버리는 일에, LDL은 찌꺼기를 혈관에 쌓이게 한다. LDL은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을 동맥벽에 쌓아서 부분적으로 혈관이 막히고 결국 건강이 나빠진다. 그러므로 혈관이 깨끗한 상태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
○ 콜레스테롤은 많은 경우 혈관 건강에 문제가 된다. 혈중 수치가 180~ 200mg은 정상치, 운동부족이나 HD 60mg/dl에서는 콜레스테롤 수치상으로 영향을 준다. 그러면 LDL 수치가 증가 우려가 생기며 관리가 어렵다. 식이요법 등이 필요한데, 개선은 체내의 총 콜레스테롤치보다 LDL을 얼마나 낮추는가 또는 HD를 얼마나 높이는가가 중요하다.
○ 건강이란 약으로만 아니고 영양분을 고르게 섭취하는 식이요법도 중요하다.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원리와 귀중한 비방을 취사선택하여 최대한 활용하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되며, 지금 이 시간에도 불치병 또는 난치병환자들은 동서의학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안간힘을 다해서 소위 명의를 찾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 저자
- Philip Barter and Kerry-Anne Ry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2(12)
- 잡지명
- Trends in Pharmacological Scienc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94~699
- 분석자
- 길*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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