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다공성 재료를 생산하는 충격적인 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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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의 연구자들이 “삼투압 충격”으로 알려진 현상을 근거로 하여 나노다공성 재료(nanoporous material)를 생산하는 충격적인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였다.
나노다공성 재료는 일반적으로 다수의 성분을 사용하여 생산된다. 한 성분을 다른 성분 안으로 침투시키고 그 후에 이 성분을 제거하면 뒤에 적은 구멍들이 남는다. 그러나 Cambridge대학, Instituto de Ciencia de Materiales de Sevilla, Qatar대학 및 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의 과학자들은 더욱 효율적이고 유연한 나노다공성 아키택쳐를 생산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이 방법을 “집단적 삼투압 충격(collective osmotic shock, COS)으로 부르고 있다.
- 저자
- Cordelia Seal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7(1)
- 잡지명
- Nano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4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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