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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성장용 셀렌화인듐(InSe)의 액체선구물질과 그 제조방법

전문가 제언
○ 선구물질, 또는 전구물질(precursor)은 오래전부터 화합물의 시약용어로 사용되어 왔다. 시약은 중간체나 최종물질을 얻는데 목적이 있다. 어떤 제품을 얻을 여고 할 때에 그 최종제품을 얻기 바로 직전에 사용하는 시약을 선구물질로 본다. 현재에는 최종제품 제조용 선구물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 최근 들어 태양전지의 수요는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전 세계가 원자력발전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오래전부터 태양전지를 사용해 왔고, 또 태양전지 제조기술은 선진국수준이다. 인상(Cz)법으로 실리콘(Si)잉곳을 수입하여 박편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태양전지가 과거에는 주종을 이루고 있었다.

○ 현재에는 Si를 함유하는 선구물질을 분해해서 생기는 Si-박막을 사용한다. 태양광 박막전지에 관한 연구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반도체 Si외에 III-족 반도체의 다 원소복합박막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지고 있다. 박막원료제조에 공통적인 관심사는 반도체를 함유하는 유기선구물질의 합성에 대한 방법이다.

○ 특허에서는 InSe의 선구물질을 소개하고 있다. InSe와 GaSe은 의사이차원의 층상(layer)물질을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막의 층과 층 사이에서 반데르발스(van der waals)의 힘에 의하여 에피택시(epitaxy)로 성장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InSe와 GaSe에서 Se가 공통으로 들어가 있는 것은 층간에서 광전도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보여 진다.



저자
Curtis, Calvin, J. et al.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2
권(호)
WO20120023973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0
분석자
박*학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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