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주택용 태양전지 시스템의 성능 고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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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연료 급등과 이상온난화 방지를 위한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태양전지가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태양전지 시스템은 발전소뿐 아니라 주택에도 보급되어 그 동안 상당한 기간이 경과되었다. 이 시스템의 현황과 금후의 효과향상을 위해 이의 성능 분석이 필요하게 되었다.
○ 이 글에서 저자들은 Belgium의 Wallonia 및 Brussels 두 지역에 설치된 400MW 용량의 993개 PV 시스템의 작동데이터 예를 분석함으로써 주택용 PV 시스템의 최신상황을 고찰했다. 이 글의 3가지 초점은 ①설치 PV 시스템의 전력생산량, ②생산된 전력 품질(성능비 PR, 성능지수 PI의 성능지표 사용), ③PV 시스템 품질에 영향을 주는 핵심사항이다. PR은 이상적 참고 시스템에 대한 실제 생산량의 비율로서 모든 손실을 포함하고, PI는 PR에서 열적손실, 인버터 손실을 제외한 진성 품질지표이다.
○ Namur 지역 최적방향의 상용 PV시스템은 연평균 892㎾h/㎾p의 전력(지역평균은 836 ㎾h/㎾p)을 생산고, 총괄적 PV 발전사이트는 최적방향(40도 경사각 및 정남향) PV시스템보다 전력생산이 6% 적었다. 평균 PR은 78%이고, PI는 85%이다. 벨기에의 보통 PV시스템의 전력생산이 이상적 고품질 PV 시스템보다 15% 적은 것이다. 평균적으로 PV 모듈의 실 전력은 모듈 제조사 공표 정격전력용량보다 5% 떨어짐을 통계적으로 밝혔다.
○ 한국정부는 2012년까지 1.3GW 보급을 목표로 주택용 태양광시스템 10만호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생산된 전력을 일차로 가정에서 사용하고 잉여전력은 한국전력이 구입하므로 누진세 전기요금 절약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상은 태양광 설치용량 3㎾ 이하, 월간 사용량 350 ㎾h 이하이다. 전기 다소비 가구(600㎾h/월 이상)를 위한 “햇살가득홈“ 계획도 2011년 발표되었다.
○ 2006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유권종은 태양광발전시스템 성능평가분석을 보고하였다. 시스템은 주로 표준화 추진형으로 태양전지 제조사별 분석, 82개 사이트에 대한 태양전지 어레이의 설치방위와 경사각 분포, 설치코스트 분석이 포함되었다. 시스템 성능비(PR), 시스템 가동률이 보고되고, 시스템 트러블, 손실의 원인별 분석이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 저자
- Jonathan Leloux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78~184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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